어릴적 멋지게 땡기다 죽음직전까지 가보고 다시는 안탑니다.
내가 아무리 잘타도,
돌이 튄다든지, 옆차가 텍스팅하다 끼어든다든지, 미뜨러진다든지..너무나 많은 죽음을 목격했고 아는 지인들도 있어요.
죽을 확률이 너무 높죠.
저희 동네에도 얼마전 한명 죽었고 한번은 엘에이에 여행 같는데 고속도로에 백인아줌마가 나와서 비명을 지르고….
대충보니 앞에서 넘어진 바이커를 차로 밀었는데…피가튀고 몸이 찢어지고.. 이런걸 겪으니 완전 실성한 사람 같더군요.
서실 바이커는 그렇기 한방에 가야 편안합니다.
아는분이 사고를 한적한 곳에서 혼자 당했는데 경찰이 그분이 최소 3-4시간 엄청난 고통속에 서서히 죽어같다고 하더군요.
타도 됩니다. 너무 재밌고 신나죠.
그렇지만 모든것은 자신의 Accountability.
너무 어이없게 죽는사람들을 많이 봐서 아이들한테 차라리 비행기를 조종하되 모터싸이클은 타지 말라고 합니다.
큰 돌하나 어디선가 날라와서 처참하게 죽으니…이게 실력이랑 상관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