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공무원 해외 근무

IUOK 140.***.140.64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해외근무하는 지역이 전쟁터이거나 (아프카니스탄이나 이라크) 또는 좀 살기가 어려워 보이는 지역이라면 어렵지 않게 해외근무 기회를 잡을 것이고, 누가봐도 아름답고 살기좋아 보이는 지역이라면 경쟁이 심하지 않을까요?

문제는 한국계 미국인이 한국을 해외근무지역으로 지원할 경우인데, 아마도 비한국계인들에겐 (백인이나 흑인들) 한반도 지역이 전쟁터에 버금가는 지역일테고, 한국이 고향이신 분들에게 그렇지 않을텐데요. 과연 해외근무 지원심사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을 하냐 이거입니다.

아무래도 한국계 미국인이 한국을 해외근무로지원 할시에는 비한국 계가 지원하는것 보다는 덜 전쟁터지역으로 여기고 지원심사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짐작해 봅니다. 아니면 그냥 한국 계끼리 경쟁하기가 십상이고요.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