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만 늘었네요

dgssdg 71.***.40.68

한국가서
형제들 사촌들 모두다 나보다 잘 살아보여서
뭐랄까 안도감이 들더군요. 어머니에대한 부담도 좀 줄구요. 나도 한국갔었으면 그냥 그럭저럭 잘 살고 있었겠죠.
나도 미국사는 거지인데
이제부터 나도 맘편하게 살아볼려구요

망할 미국시스템에 이리 맞고 저리맞고 건강도 안좋아져서
한국갈때마다 나 자신이 짠해 보입니다.
근데 가만보니
학교다닐때 젤 공부잘하던 사람들이 젤 안된 케이스들이 꽤 보여요. 우리 가족들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