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남님 요즘 구글 패북 인터뷰 보고 오퍼 받아보셨나요? ㅋㅋ 저도 패북 다니지만 구글 패북 다 예전 같지 않아요 ㅋㅋ 하이어링 바도 business expansion을 빨리 해야 하기 때문에 낮아진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그에 따라 total comp도 몇 몇 예외 케이스(특별한 가치가 있는 박사급 인재 또는 인더스트리에 기여도가 특출난 사람들 등등) 빼면 그렇게 감동 적이지도 않아요 ㅋㅋ 넘사벽이라고 너무 신격화 시켜서 다른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남깁니다 ㅋㅋ 현 인터뷰 process가 진짜 가치있는 사람을 정확하게 뽑아내기엔 한계가 있는것은 다 아시겠지만 캔디데잇이 어느정도 준비만 된다면 뽑히고 말고는 운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터뷰 난이도를 순위를 매기던데 ㅋㅋ 그게 의미가 있나요 ㅋㅋ 개인의 경험이 다 다른데.. 제 경험상으로도 위에 언급된 회사들과 크고작은 스타트업들 다 인터뷰 해봤는데요 스타일과 중점을 두는 부분은 조금씩 달라도 인터뷰 난이도만 따지면 거기서 거기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