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VS 한국 의료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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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마취수술들어가는데 잠들다 귀전에서 들리는말, 의사가 간호사한테 산소통이 다 비었으니 빨리 산소통 주문하라고.
그래서 한국은 역시 모든게 전투적 태세임.
그런데 미국넘들도 다를바가 없고 다 돈에 환장한 돌파리들이었음.
한국은 댄스팝분위기고
미국은 느긋한 클래식음악 분위기일뿐. 그 클래식분위기가 더 속터지고 오래까지 환장함.
돌아가도 서울만가면 되는데 한국은 서울까지 가긴 가는듯한데 미국은 서울이라도 언젠가 기다리면 가게 되긴 하는걸까? 그냥 파산하면 끝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