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서 잠깐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해서 그런지 저는 점심은 10~15% 저녁은 기본 15% 좋았으면 20%줍니다.
한국 식당은 좀 더 신경써서 드리려고 해요. 반찬 리필하고 무거운 돌 솥 들고 다니는게 힘든걸 알아서요.
저도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 손님들이 정말 불친절 합니다. 반말은 기본이고 공짜로 달라고 하는것도 많고. 애기 먹을거 달라는것도 그렇고. 음식 서빙해도 고맙다고 절대 안하고. 서빙 순서 절대 못기다리고 부르기 일쑤고. 애들도 버릇없고. 온갖 심부름 시켜놓고 5% 놓고간 분들도 있습니다. 죄송한 말이지만 100%에 90%는 정말 저런분들임. 웃으면서 고맙다고 해주는 분들은 정말 황공할 정도..
한국 음식점가면 꼬박 꼬박 고맙다고 하면 지인들이 왜 그렇게 고맙다고 얘기하냐는데 미국 사람들은 정말 상냥하게 웃으면서 고맙다고 해도 기분이 좋아졌던 경험때문에 할 수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웃으면서 좋게 했는데도 정말 불친절했던 한국 식당 서버는 온라인으로 불친절했던 리뷰를 꼭 남겨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