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무슨 문화적 충격이야. 인종이 다양하면 그냥 그런거이지 원글은 실제로 그사람들하고 접촉도 별로 없는것 같구만. 켈리에 문화적 충격은….
1.아파트 풀장에서 어떤 어린 히스페닉 커플이 벤치에 누워서 일광욕을 하면서 갑자기 애로영화를 찍더니 놈이 여자에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 넣더구만. 뭐여….이건. 민망해서 나왔는데 중학생 우리딸이 게네들하고 같은 반이라네. 그 남자에 마약도 판다네요. 참고로 그 학교 점수 9점입니다.
2. 우리애가 좋아하는 영어선생. 보니 여자가 활달하니 좋더만. 근데 그 선생이 신문에 등장할지는 몰랐지. 13살 짜리 남자애하고 차섹스를 즐겨왔는데 잡혔더구만. 하루아침에 영어선생이 바뀌었네. 참내.
3. 우리애가 인근고등학교에서 봉사를 한다고 갔다. 근데 어느 두 여자애가 좀 둘이 분위기가 좀 이상해… best friend 라기는 좀 끈적한게. 저쪽으로 가더니 둘이 프렌치키스를 아주 맛있게 하더만……흠… 집에 와서 저녁을 먹는데 딸레미가 말하기를 선생이 결혼은 꼭 다른성끼리 할필요는 없고 선택이라고 했데. 학교에서 그렇게 가르친데……나 너무 열이 받더구만요.
또한가지는
켈리에 학교에 스쿨버스를 없애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수천대에 차들이 왔다갔다. 애 등하교길에 차로 줄서서 아침저녁 30분씩 기다리는 것도 문화적 충격. 학교에 텍스트북을 15년쩨 쓰고 있는데 그거 바꿔줘야 한다고 성금걷습니다. 학교에 돈이 없어서 텍크놀로지, 음악, 미술 선생들 다 짤라서 매일 시간때운다고 체육시간만 딥다 넣고. 애가 매일 2마일찍 뛴다나 지쳐서 들어옴. 이렇게 비싼 동네에. 이 세금걷어서 이렇게 돈이 없어서 공교육 개판인것도 충격. 근데 우리동네 스쿨텍스가 없더구만……ㅋㅋㅋ. 사람들 마인드는 아주 심풀. 돈있으면 사립학교보내. 참고로 고등학교 등록금은 주립대보다 비싸. 이런 마인드도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