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 수의대 미국유학 한국 수의대 미국유학 Name * Password * Email 울 고양이 수술.입원. 여러치료를 하며 동네 병원부터 큰병원까지 여러병원들을 다녔는데..열받아서 내가 수의학 공부를 해볼까 싶을 정도로 답답하더이다. 문제의 근원을 못찾고 온갖 장기 옮겨가며 검사만하고 보이는 현상 없애기에 급급하고 다른장기문제 생기면 또 반복..만신창이가 된 고양이 죽는다 생각하고 집에와서 치료안하고 그냥 살아난적도 있어요. 미국가거든 수준높은(높을지똑같을지모르지만..높다면) 공부를 하는것에 목표를 삼아보심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