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한국차 일본차 미국차 독일차 그리고 DIY 한국차 일본차 미국차 독일차 그리고 DIY Name * Password * Email 저도 포셰 입문하고 착착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원글님 말처럼 가끔 정비하다가 욕나온다는. ㅎㅎ 특히 전기파트 연결잭들이 손으로 눌러서 풀면 안나오고 깨지기도하는데 알고보니, 갈고리 모양의 툴을 써야 쏙쏙 잘빠지게 해놨더라구요. 포셰는 진짜 차는 좋은 데 정비 할 때에는 너무 앙탈진 암고양이 같아서....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아 이래서 포셰구나 할때가 나오니 정비할때 그 애증의 순간들이 운전하면서 싹 사라지면서 또 다시 빠져드는 매력이 있긴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