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다 한국가보면/한국 느낌과 정서/한국친구들 yolo

유학 199.***.224.20

미국사람들은 일단 자신을 낮추고 남을 존중해주고 경청해주는 자세 (매너)가 몸에 잘 베어있다고 느끼고 대부분 모르는 것에대해 상냥하게 잘 알려주는데요
=> 아직 피상적으로 미국을 아는거 같네요.
미국사람이 자신을 낮춘다?
잘못 아시는것 같은데요.
그 반대에요
자신이 아는것 표출하려고 난리납니다.
미국에는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인다” 이런 숙어는 없어요.
미국에서 겸손하면 그냥 소가 되는 겁니다. 일만 하는 소!

Silverado
대놓고 옆 사람 다 들리게 사람의 생김새나 옷차림을 무시해서 애꿎은 사람 망신을 주는 행동도 한국의 특징중 하나죠. 외모나 명품, 자동차 등 외적으로 보여지는걸로 사람의 인격까지 판단하는것 같습니다.
=> 미국이 더 외모 지상주의 란걸 모르시나봐요,
오래 살아봐요.
대충 옷입고 나가면 식당이던 몰이던 아는체도 안합니다.
좀 차려입고,,여자들은 화장하고 꾸며야,,웃으며 인사합니다.
한국처럼 대놓고 말 안해서 그렇지.
뒤로 많이 하죠.
원글님은 얼마나 미국에 살아 봤는지 모르겠지만,
아직,,일부만 알고 있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