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결국 프레이젼테이션이 반이라… 다른 분들 말씀처럼 꾸준히 노력하고 연마하는거 밖에는 방법이 없는거 같네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취미인 게임팟캐 같은거 출근길에 듣고 하는게 도움되던데, 요즘은 디자인 팟캐도 들을만한게 많으니 한번 찾아서 들어보세요. 히어링이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말하는거도 늘더군요.
그래도 프린트쪽에 계시다가 ui/ux 쪽으로 전향하셨다니 계속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점점 더 좋은 쪽으로 옮겨가지 않을까요?
저도 아트스쿨 졸업하고 이래저래 프린트쪽에 종사하는데 경력은 쌓여가고… 요즘 이쪽 시장이 정체되있으니 비쥬얼 디자인이나 ui/ux 쪽으로 좀 더 기회를 잡아 보고 싶네요.
혹시 괜찮으시면 이멜 이나 톡으로 서로 정보나 조언같은거 하실 의향있는지 궁금하네요. 덧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