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 모델 Odyssey 문제가 거의 비슷한거 같네요. 저도 소유하면서 생각보다 자잘하게 고장나는 부품이 왜 이렇게 많은가 해서 실망하고 있는데 제 차 문제가 아니라 모델 자체 long term reliability가 그 정도 밖에 안 되나 보네요.
저는 PS pump, AC compressor, 휠베어링, 타이밍벨트/워터펌프 갈았고
갈아야 할 부품으로는 현재 양 도어 actuator, PS pump (한번 warranty 지나자마자 제돈 주고 갈았는데 또 문제 생김), 자동 온도 조절기 등등 있습니다. 차가 10년 넘어가니 부품이 하나씩 하나씩 맛이 가네요. 시에나는 이 정도는 문제가 안 생기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long term reliability는 토요타가 조금 더 낫다고 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