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직장 이직

중국회사 192.***.218.250

중국 회사에 삼년간 일해봤습니다. 중국인들은 다른 나라사람을 일할때 배척하고 경쟁자로 봅니다. 자기 중국사람들끼리 서로 도우며 외국인에겐 데이타를 공유하지않습니다. 오늘 발료한거 보내줘. 이러면 뭐가 궁금한데 물어보곤 답하면 다빼고 그에 해당하는 슬라이드를 두장 보냅니다. 그나마도 재촉하고 화를 낼 정도가 되야 보내줄 정도죠. 자기들끼리 으쌰으쌰해서 밀고 끌며 성과내고 승진하고 외국인들은 배척하며 필요한것만 뽑아먹고 버릴 사람으로 취급합니다. 어차피 곧 나갈 사람인데… 이러면서 말이죠. 한국보다 일본보다 중국의 외국인에 대한 패쇄성은 훨씬 크고 견고했습니다. 중국말을 원어민처럼하는 중국사람아니면 왠만하면 안가는 걸 권합니다. 중국회사에서 오래 일한 한국사람도 그걸 알기 때문에 오래 버텨보려고 친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고생해서 일해놓으면 중국사람들끼리 성과를 다 차지하고 승진해서 허탈해하곤 합니다. 중국인들에게 일터에서 차별받기 싫우면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