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 동안은 이자율이 보장되는 건데, 어떻게 저런 규정을 들이대는 지 모르겠네요.
저는 좀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한데,, 당시 estimated closing cost만 현금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혹시 따로 적힌 fine print를 갖고 들이대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시티같은 은행이 저런 짓을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질 않네요.
6월1일이면 시간이 촉박하긴 한데, 위엣분 제시해주신 것 처럼 다른 업체를 알아보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제가 질로우 잠깐 들어가 확인해보니, 모기지 메뉴의 mortgage rates로 가서 updated results 로 선택해서 리뷰좋고 이자율 좋은 업체를 선정해서 했던 기억이 있네요. 당시 로칼 큰 뱅크 대비 엄청난 이득이었습니다.
질로우를 통해서 진행하면 리뷰에 민감하기 때문에 클로징데이트까지 가능할 지,, 이자율은 얼마를 해줄지 확실한 답을 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