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위권 로스쿨 붙은거보면 로스쿨 공부는 따라갈 수 있는 영어가 된다는 말입니다. 여기 로스쿨 어쩌고 하는 인간들 LSAT 냄새도 못맡아본 사람들임. LSAT이거 그냥 정말 Pure하게 영어시험이고 영어가 네이티브 아닌사람에겐 가장 까다로운 Standardized Test 중하납니다. 의대입학시험보다 어떤 의미론 좋은 점수 받기가 더 힘들어요. 외워서 점수가 나오는 그런 시험이 아니므로. 언어센스가 아주 중요한 시험입니다. 어쨌든 20위권 붙었으면 대충 165/180 은 받은 사람인데 165점이면 거의 90 percentile 입니다. 상위 10%란 이야깁니다. 학부에서 바이오를 했든 뭘했든 저정도 실력이면 로스쿨 갈 수 있고 (물론 붙었죠 그러면 가는겁니다) 약대가 싫으면 (외우는 것…) 로스쿨도 옵션이 될 수 있죠. 그리고 아무리 변호사 약사가 공급과잉이라지만 전문직이고 전문직은 그냥 일반직 (라이선스 필요없는)들보단 더 여유로울 수 있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일 확율이 현저히 증가합니다. 대체 무슨 근거로 공급과잉 공급과잉하는지… 주변에 노는 약사, 변호사 봤어요????? 전 못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