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머하러 굳이 머하러 굳이 Name * Password * Email 현실을 모르고 넘어오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영어, 신분 안되면 매우 힘들죠. 이 경우엔 한국과 비교도 안될만큼 힘들어지기 매우 쉽구요. ㅠㅠ 둘중에 하나만 되도 어떻게 살아지겠지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셔도 현실에서는 손해 많이 보고 사시게 됩니다. 그리고, 영어, 신분 말고도, 한국에서 몇 십년 살았던 경험과 지식같은 것을, 새로 정착하는 나라의 것을 다시공부하시듯 짧은시간에 습득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기름 넣는것, 은행 가는것, 집사는 것, 잔듸 깎는 것 등등 미묘하게 다른 점들을 이것저것 갑자기 막 배우다 보면, 첨에는 상당한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더군요. 귀찮다고 모른척하면, 시행착오라는 이름으로 대가를 치르게 되기도 하구요. 결론은, 영어, 신분, 경험이 없으면 불편합니다. 개인차이, 성격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장시간 불폄하시면 매우 스트레스 받게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려도, 미국 오시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잘 안들리시고, 좋은쪽만 보시더라구요. 뭐, 제가 그랬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