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 두다리 잃어도 자기돈으로 치료하고 나라지키다 물속에 수장되도 수학여행가다 죽은 애들보다도 못하니,
나도 군필자지만 내입장이었다면 안갈수 있었음 안가려고 했을것이다.
오늘 남과북은 판문점에서 과거 목숨바쳐 능선을 지키다 돌아가신 호국영령들과 미군전사자들을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만들고 말았다.
방송을 보고 푸른꿈을 꾸고 있는 개돼지들은 곧 그것이 속빈 공갈빵인것을 알게되도 부정하지 않을것이다.
왜냐면 그들에게 정치는 정치가 아니라 종교이기 때문에…
애국심은 강요하는게 아니다. 온국민이 나라를 지키는것을 존중해주고 나라가 그런분위기를 만든다면 자연스럽게 생기는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