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남부 아주 저 밑 동네

ㅎㅎ 107.***.164.101

그렇죠 ㅎㅎ 지금 있는 도시가 동남부 한적한 시골~소도시 인데 애들 데리고 비지팅 오시는 분들은 좋아서 껌뻑 넘어가는데, 저같은 미혼에겐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ㅠㅠ 베이에서도 살아봤고 미국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서울만한 인프라를 즐길 수 있는 도시는 미국에선 LA나 뉴욕 정도라고 생각 하는데 제 전공 특성상 그 쪽에 직장 잡을 확률은 너무 낮아서 고민중이었습니다. 젊을때 즐기는 것도 아직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