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밑에 어디가 제데로된 선진국인가의 글을 읽고 어디가 선진국인지 말해준다. 밑에 어디가 제데로된 선진국인가의 글을 읽고 어디가 선진국인지 말해준다. Name * Password * Email 미세먼지 24.***.205.32 2018-03-2822:40:52 매일매일 외출시에 마스크써야 하고 창문도 못여니 환기도 못시키고 .. 최근 베이징에 있던 공장을 산둥반도로 옮겼고 한국에 직빵으로 미세먼지 보내는중인데 2017년 30% 정도 완료, 2020년까지 100% 이전 목표 Air Pollution: Real-time Air Quality Index (AQI) 여기가서 보면 베이징이랑 서울이랑 공기오염이 똑같음 ^^;; 밖에서 운동도못하고 한국사는사람들 미세먼지때문에 숨도 제대로 못쉬고 고생중인데 그 선진국은 중국한테 찍소리도 못하는데 선진국에 사는 한국인들은 샤오미 공기청정기사용중이고 ㅠ 미세먼지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나무위키 펌 인간이 만들어낸 초소형 살상 무기 미세 “중금속” 먼지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 총먼지, 지름이 10㎛ 이하인 미세먼지(PM 10), 지름이 2.5㎛ 이하(PM 2.5)인 초미세먼지로 나뉜다. 미세먼지는 질산염(NO3-), 암모늄(NH4+), 황산염(SO42-) 등의 이온 성분과 탄소화합물(carbon compounds), 금속(elements) 화합물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 중 디젤에서 배출되는 BC(black carbon)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바 있다.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어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은 물론 심혈관 질환, 피부질환, 안구질환 등 각종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특히 직경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인체 내 기관지 및 폐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기 쉬워 기관지, 폐 등에 붙어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PM 2.5 환경기준 설정연구, 국립환경과학원, 2006) 사실, 미세먼지로 부르기보다 미세중금속으로 부르는 게 맞지 않나 싶을 정도로 중금속 함유량이 높다.[2] 황사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생성되기 때문. 황사의 경우 원래는 자연적인 풍화 현상일 뿐이고 현대에 와서 모래 알갱이가 공장 매연을 같이 쓸고 와서 문제가 된 것이지만, 미세먼지의 경우 공기 중 매연이 너무 많아 매연 내 입자들과 공기 중에 있는 황산화물, 수분 등이 엉겨서 생긴 것이라 둘은 그 발생 메커니즘이 완전히 판이하다. 말하자면 미세한 금속 가루가 공기중에 떠다니는 것. 이렇게 따지면 그 위험성은 정말로 어마어마하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 1급 발암물질 해변의 모래의 지름이 70㎛ 정도인데 비해 미세먼지의 지름은 10㎛ 이하이다. 즉, 미세먼지는 모래보다 더 깊숙이 몸 속으로 들어올 수 있으며, 기관지를 거쳐 폐에 흡착하여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특히 지름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더 깊숙이 침투할 수 있다. 또한 혈관으로도 흡수돼 뇌졸중이나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1950년대 40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발생시킨 런던의 스모그가 유명하다. 하지만 산업이 고도화되면서 스모그로 인해 4,000명의 사망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현실이 되었다. 대한민국에서도 미세먼지를 비롯한 다양한 대기오염 물질 유래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980년대 중반 이미 연간 1만 명을 넘었다. 미국의 보건영향연구소 보고서에 의하면, 대한민국에선 1990년 15,100명, 2000년 13,200명, 2015년 18,200명이 대기오염 물질 유래의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했다. 특히, 2015년 통계 자료에 의하면 18,200명 중 16,000명 가량이 수도권에서 나왔음을 고려할 때, 서울을 위시한 수도권 지역의 심각한 대기오염은 미세먼지와 무관하지 않다는 점을 유추할 수 있다. 또, 위 자료의 추이에선 현재 대한민국에서 나타나는 미세먼지 현상과 중국과의 연관성을 두 가지 경우로 나누어 추론해 볼 수도 있다. 먼저, 80년대 중반 이미 연간 1만명이 대기오염 물질 유래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했다면, 중국의 산업화[4]와 관련 없이 대한민국 내부의 문제로 인해 대기가 오염되었을 수 있다. 반대로, 중국과의 연관성을 인정하는 측면에선 중국에서 발생한 대기오염 물질이 수십년간 대한민국에 그대로 유입되었음에도 국가기관에서 유의미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음을 의미할 수도 있다. 미세먼지는 두통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두통의 정도는 혈관에 잘 녹는 초미세먼지의 농도에 좌우된다. 피부에 일어나는 증상으로는 여드름, 발진, 알러지 등이 있다. 옷을 입어도 먼지의 입자가 매우 작아 확실히 차단 되지 않으므로 민감한 피부를 가졌다면 귀가 후 샤워를 하는 것이 권장된다. 안구에도 좋지 않은데, 눈물이나 눈곱이 많이 나오거나 따갑거나 자극이 느껴지기도 한다. 인공눈물을 챙겨서 틈틈이 안구세척을 하면 좀 나아진다. 렌즈 사용자라면 그날 만큼은 렌즈를 안 끼는것도 좋다. 지능저하, 치매, 우울증을 일으키는 등 뇌와 정신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고 한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기도 한데, 미국도 유연휘발유를 쓸 때는 광범위한 대기오염으로 뇌 손상이 흔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