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Investment 모기지로 내는 이자가 너무 아까워요 모기지로 내는 이자가 너무 아까워요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다운을 70%를 했습니다. 캐쉬 바잉이 가능했지만 다 썩은 집을 사느라, 다 뜯어내는 공사를 해야 했기에 공사비와 여유돈을 잡기 위해 30%정도는 융자를 썼습니다. 윗분중 한분이 애기하셨듯이 원금이 너무 적으면 융자가 안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다 싶이 아무리 이자율이 낮은 지금이라도 30년 상환하면 원금 만큼의 이자라는 썡돈을 들이게 됩니다. 이자가 높은땐 원금보다 더 많은 돈을 이자로 지출되겠죠. 맨 윗분이 설명했듯 이자에 대한 "세금공제"는 되지만, 이것은 엄연히 공제지 이자로 나간돈 100%을 세금으로 돌려받는건 아니므로, 결국은 이자는 적게 낼 수록 좋은겁니다. 그러면 이자는 아끼고 싶고, 집 시세가 낮은 동네에서 너무 많은 다운페이를 하면 융자가 안나올텐데 어떻할까 고민 하시는거 같은데요. 간단합니다. 15년짜리를 받으세요. 보통 30년짜리보다 '이자율'이 낮습니다. 좌우지간 고정 이자율 모기지중에 이율 낮은걸 잡으세요. 10만불이든 20만불이든 최저 융자금액에 맞게 진행하시고요. early payoff penalty가 없는 랜더를 고르세요. 보통은 없지만 간혹 있는 은행도 있어요. 그리고 첫달에 남은 돈을 다 꼴아박으세요. 꼭 15년했다고 15년동안 갚을 필요 없습니다. 원금을 더 부워서 빨리 페이오프 가능합니다. 이자를 빨리 줄일수 있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윗분중 한분께서 좀 공격적으로 리플을 다셨지만 그분의 요지는 요즘 집 모기지 이자율이 낮으니 다운페이를 최소화하고 그 돈을 다른곳에 재태크를 돌리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맞는 말씀이십니다. 집 모기지는 4%때 이지만, 주식인지 401k인지 그런거에 투자하면 연 10%이상 이득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보면 다운페이를 최소화 하고 주식에 투자하는게 맞아요. 그런데 그게 주식시장이 좋은 지금에나 통하는 말이고요. 어느순간에 주식이 휴지조각이 될지는 모르는거에요. 리스크가 있다는 말이지요. 이건 개인의 선택이므로 어떻게 보면 맞고 틀리고는 없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