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지 7년 되었습니다. county내에 어디사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죠.
퍼거슨일이 터져도, 일산에 터진일을 분당에 사는사람이 관심가는 정도죠.
H마트급의 마트는 없지만, 4개정도의 조그마한 한인 마트가 있습니다.
중서부여서 캘리나 타 지역의 한인이 많은 지역보다 차별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어느지역에 사느냐에 따라 이것도 천차만별입니다.
(저는 한인community랑 교류가 거의 없어서, 한인규모나 분위기는 잘 모르겠네요^^)
오셔서 초반에는 보통 Olivette이나 Ladue, Brentwood, Creve Cour의 아파트/렌탈하우스로 지내시다가,
좀 둘러보고 대부분이 Chesterfield에 많이 정착하는 것 같아요. (제가 그랬숨돠)
바다가 없는 게 아쉽고, 변화무쌍한 계절 날씨가 좀 아쉽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물가도 저렴한 것 같고, 가족 activity 풍부해서 저는 만족합니다. (공짜 Zoo, 매직하우스, 사이언스 센터, 각종 공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