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나무사랑 76.***.192.118

영원한 고통은 없어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마치 그 고통이
영원히 지속될것처럼 걱정하며 살지요.
나무를 한그루 심어보세요
물도 주고 가지도 쳐주다보면
햇빚 하나만 바라보고도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삶들을 부러워하게 될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