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넋두리 넋두리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40대후반입니다. 님이 가지고 있는 고민 어느정도는 알것 같아요. 일단 지금오는것이 mid-life crisis 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주말에 한걸음도 집안에서 나가지고 않고 됭굴었던 기억이 있네요. 정말 직장생활에서 부품같이 일하다가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기분이 들때가 많아요. 저는 그상태가 2~3년 간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점점 사람이 피페해 지고 어떤 위기 의식을 가진것 갔습니다. 처음에는 조롱비슷한 말로 더욱더 저를 힘들게 했느데. 지금은 누구보다도 저에게 힘이 됩니다. 와이프가 남편이 얼마나 힘든 고비를 넘고 있는지 피부로 느꼈나봅니다. 지금도 그렇떄가 있으면 와이프하고 와인 마시면서 얘기를 많이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