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Tax 해외생활 중 드는 회의감 해외생활 중 드는 회의감 Name * Password * Email 고딩 대학때 붙어다니던 친구들 물론 한국에 있어 그렇다 하지만 30년이 지난 지금 페북으로도 안부 전하기 힘듭니다. 현재 직장에서 매일 보는 동료 보스가 말벗이 되고 있고 주말에 나가는 한국교회에 형 동생을 친구 삼아 지냅니다. 젊을 때 술을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런 자리 나가며 나름 발을 넓힌다고 생각했습니다. 중학때 안좋은 기억 잊으시고 지금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눈여겨 봐뒀던 좀 괜찮은 사람 혹은 부류들 있음 슬쩍 점심 같이 끼어두 되냐구 물어보시든가... 아님 자연스런 기회에 스몰톡 해보시든가 하면서 말벗을 터보세요. 그게 시작일 겁니다. 굿럭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