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글이 아니라 윗댓글에 적은건데 글쓰기전엔 댓글들 다 읽어보고 좀 적으세요~
한국 교수가 되기 힘든 이유에 대해선 말안하고 단지 어렵기때문에 윗계층으로 대접해줘야 한다는 주장이 이해가 안되서요.
열거하신 학교 임용에 대해 당연히 잘 모르죠. 아 그런데 왜 제주위 한국 탑 학교나온 사람들은 미국 교수랑 비교해서 한국선 존경할만한 교수가 한명도 없었다고 말하는 건가요? 아 그리고 왜 한국에선 저리 되기 어려운 교수란 직업에 나부랭이나 괴수라는 오명이 있는건가요?
그쪽 생태계좀 알면 설명 좀 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