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구글 보다 국내대학 교수가 선호도 높나요?? 구글 보다 국내대학 교수가 선호도 높나요?? Name * Password * Email 미국직장에서의 전문가나 미국대학교수는 위계질서가 없는 교수나 학생들이또는 직장 동료들간 마치 서로가 친구들인양 반말하고 하대없이 지내는, 그냥 자신의 전문분야에서만 좀더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으로서의 교수나 전문가로 존재하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지만, 한국엘 들어가면 마치 조선시대 특수신분계급이었던 사대부인양 행세 할 수 있는게 한국대학교수자리이니, 미국에서 아무리 연봉이 높다한들, 주저없이 한국엘 들어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더구나 조선시대 사대부란, 손에 흙한번 묻히지 않고 놀고 먹으면서 (한국 대학교수는 여름방학 겨울 방학 총 6개월, 일년중 반이상을 일하지 않고 월급받지만, 미국에서는 방학중 월급이 없지요) 각종 이권을 손에쥐고서 연봉이외에 소득을 올리곤 할 수 있는 위치였으니, 달랑 연봉하나만을 바라보는 미국 기업의 직장 자리와는 그 비교대상이 아닐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21세기에서도 조선시대 사대부 행세를 하는 만큼, 나머지 대다수 한국인들은 조선시대 종넘들 처럼 살아 갈 수 밖에 없으니, 한국이 "헬조선"이라고 불리우는 것은 당연합니다. 남이야 어떻게 종넘으로 살던 자살해서 죽어나가든 (한국 자살율은 12년째 세계 최고 입니다) 내가 조선시대 사대부처럼 편하고 놀고먹을 수 있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슨 대수냐? 나만 잘살면 되지 하는 사고방식이 십중팔구인 한국 대학교수들은 본인들의 그러한 은혜받은 삶이란게 자본주의가 아닌 조선시대 "인문숭상주의"에서 형성되어진 문화, 즉, "먹물들은 노동은 못해도 강자들에게 바른말을 하면서 살아가라. 그러면 너희들 사대부는 먹을 걱정 할 필요 없다." 라는 역사에서 주어졌던 조건이었음을 상기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대다수 한국대학 교수들은 한국 최고 강자들인 재벌 대기업이나 고위직 정부관료들의 부당한 행위를 정당화 시켜주는데만 자신들의 지식을 사용하고, 그 댓가로 연구자금 확보를 해서, 자신들의 자녀들을 외국으로 유학시키고, 또 대를 이어 교수로 한국귀국하게 만드는 사고방식을 소유하고 있으니, 한국 대학교수들의 특급사회적 혜택은 아마도 멀지않아 대다수 사라져 버릴 가능성이 보입니다. 이미, 한국대학교수들을 교수님이 아닌, "교수 나부랭이"라는 호칭으로 불러진 사실은 이러한 상황을 단속적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 따라서, 미국의 대기업 다니다가 한국교수 자리 났다고 덜썩 귀환 하는 것은, 좀더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이미 위의 댓글에서 한국대학교수 자리에 무작정 들어가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탑급대학"이라고 선을 그어서 탑급 대학에만 들어가 볼 만하다고 언급 하였듯이, 한국대학 교수들간에도 탑급 몇몇대학 교수들이 아니면 이미 별볼일 없어진 직위가 되어버린 (마치 후기조선시대 대다수 몰락한 지방의 양반사대부들과 같은) 게 바로 한국 대학교수 나부랭이들의 현실이 아닐 까 합니다. 아마도, 탑급 대학들 교수직도 조만간 또 쪼개져, 단 한개의 최고대학 교수들만이 그나마 헬조선 사대부 직위를 어렵게 유지하게 되는 별볼일 없는 직업으로 전락할지 그 누가 예상 못해볼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나름대로 노력해서 얻은 미국 대기업 직장자리, 함부로 내던지고 손쉽게 한국귀환 하는 행위는 보다더 신중해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