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은 할말이 없는거 맞습니다.
정계를 은퇴하고,,,책임이 있으면 처벌을 받아야 겠지요.
하지만 그 여자분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는 성관계였다니.
참 힘든 나날을 보넸겠다 싶습니다만,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를 보니..
아…그러고도 남겠다고 생각부터 들더랍니다.
제가 이해 못하는 것은,
분명한 거절의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서,,
이정도의(?) 의사표현이면,,,저절이라고 생각해(?) 주리라는 생각을 같았던것 같습니다.
이건,,
그 여자분의 실책입니다.
아무리 권력에 눌려서 그랬다지만,
차라리,,목소리를 내 거절의 의사를 내던가,
아니면 숨죽이고 있었다면,
두가지 경우 모두 동정받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여자분은
연애에 있어서도,
남자들에게 오해(?)를 일으킬거 같습니다.
남자중에,,,
저 키스하러 접근합니다.
키스 하겠습니다.
오늘 갖이 xx 할까요?
말로 하는 사람 있나요?
몸으로 표시하고 행동으로 옯깁니다.
그럼 여자는 몸으로 거부하고 말로서 확실히 거부해야 합니다.
이런 말 뭐하지만,
제대로 거부 안 하면서,,
난 나름의 거부표시를 했다는,,
그 말이 이해가 않가는 일인입니다.
그렇다고,,
안희정이 폭력으로서,,강압으로서,,,,한거 같지는 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