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미국에서 정말 총을 본적이나, 총으로 위협받아보신분? 미국에서 정말 총을 본적이나, 총으로 위협받아보신분? Name * Password * Email 전 생각나는게 두번. 한번은 버지니아에서 우리 앞집이 파티를 자주한다고 생각은 했는데, 알고보니 마약딜러인데 게네들은 파티를 자주열고 마약을 팝니다. 어느날 집에 들어가려고 하다가 경찰팀이 중무장을 하고 나를 막더니 조용히 하래요. 그후 바로 그 집으로 침투 해서 총소리 요란하더군요. 무슨 영화촬영하는것 같았습니다. 두번째는 켈리. 우리애 학교에서 경고문자가 와서 허둥지둥 가보니, 그 학교 바로옆에 집에서 이웃끼리 싸우다가 한놈이 총을 가지고 와서 세명을 쏘고 도주. 학교에 비상걸려서 대피하고 난리였습니다. 저는 미국산지 한 15년 되는데, 총기사고가 점점더 심해짐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총기규제야 원래 없었는데 뭐랄까 젊은 애들이 참을 성이 더 없어지고 과격해 지는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건 미국이 점점더 먹고살기 어려워 지는이유도 있고, 애들보면 허구헌날 비디오 케임에서 총쏘고 죽이는 연습만 하고, 영화나 음악도 점점 자극적이고. 이러니 싸이코도 더 많아지고. 걱정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