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이민을 고려중입니다. 미국 이민을 고려중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집에 장애인이 있으면 무조건 미국이나 캐나다로 오셔야 합니다. 장애가 있다고 절대 이민을 받지 않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할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에요. 그보다 본인의 직업유무, 재정능력을 보겠지요 결국은 본인이 영주권, 시민권을 받을수 있는냐 입니다. . 저의 동네는 자폐아라고 특수학교에 따로 보내지 않고, 일반학교에 일반학생들과 같이 수업 받게 합니다. 저 개인적인 입장에는 일반학교가 본인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애가 학교졸업하면 쉽게 사회에 적응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님의 걱정처럼 부모가 없을때 혼자 살아갈수 있어야 하쟎아요) 그렇다고 학생들이 장애인이라고 놀리고 이런분의기는 절대 있을수 없습니다. (한국같으면 아이들이고 부모들이고 난리가 아니겠죠. 한국에서는 절대 있을수 없는 분위기와 시스템) 물론 학교내에 그들을 담당하는 선생님이 따로 계십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모든 최선의 장비와 사람을 붙입니다. 애가 자라서, 대학교또한 장애인이라고 차별선택하지 않으며 불이익또한 없습니다., 직장또한 그러합니다. 저의 직장에서 시각장애가 있으신 분 두세명을 본적이 있고, 청각이 없으신 분(회사에서 수화 하는 분 고용해서 따라다니게 함) 도 본적이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모든 장애인들에 대한 시스템이 구축되어있습니다. 의료보험 문제는 본인이 직장을 잡는다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병원 갈때마다 $15 정도 내면 됩니다. 직장이 없다면, 본인이 직접 내야하는데 , 보험비는 찾아보시면 아실수 있겠고, 캐나다는 사회주의 국가가 되어 있어서, 미국에 비해 의료비용이 아주 적거나 없습니다. 집에 장애인이 있으시면 미국이나 캐나다로 가셔야 합니다. 부모나 자녀에게 천국입니다. 예로)아는 분이 저한테 물어본적이 있는데, 꼭 저의 의견때문은 아니지만, 미국으로 자폐아 자녀분 데리고 이민 오셨습니다. 영주권은 닭공장에서 6개월 하고 해결했습니다. 돈이 많이(?) 있으신 분이라 죠지아에 집사고, 한국에서 오는 빌딩렌트로 생활하십니다. 나이 50세 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프로그래머 직장 잡으세요 (안잡히면 닭공장 6개월 다녀오시든지), 그리고 영주권 받으시면 됩니다. 주거지는 나중이겠지만, 큰도시 (보스턴, 시카고, 뉴욕, 엘에이, 샌프란, 등등)에서 사셔야합니다. 큰도시사람들이 머리가 깨어있어서, 저의들 이민자들이나 자녀들이 직장이나 학교에 쉽게 적응하게 됩니다, 그리고 장애인에 대한 시스템과 사람들의 인식이 잘되어 있습니다. 시골로 가면, 그분들이 안보던것을 보게되면 상당한 거부감을 보이기 때문에, 많이 좋아졋다고는 하지만, 미국 대도시하고는 상당히 인식이 다르죠. Good Luck!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