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Visa L-1 (주재원비자)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습니다 L-1 (주재원비자)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정말 지나가다 끄적거려 봅니다. 첫번째로는 , 주재원파견이 곤란하다는 것은 요즘 추세입니다. 원가절감이 목적이고 한명을 보내서 일당 백을 하도록 하는 것이지요. 최근 제가 아는 여러 회사를 보아도 규모가 늘었다고 해도 추가로 인원을 보내지는 않습니다. 또한, 현지채용도 늘리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님께는 죄송한 얘기이지만 님의 분야가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3.5년 근무로 모든 분야를 커버하는 주재원 신분으로 채용하기에는 회사 입장에서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회사입장에서는 님이 그래도 아까운 존재이니까 현지채용을 제안한 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주재원이 받는 급여혜택이나 지원혜택은 당연히 없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님께서 먼저 미국에 가야하겠다고 얘기한 것이니까 본인이 직접 Job을 알아봤을 때 받을 수 있는 것과 님 회사 현지채용 급여를 비교해 보세요. 그럼 답이 나올 겁니다. 다만, 미국에 진출한 대부분의 한국기업이 현지채용을 사용할 때 높은 급여를 주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겠지만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만큼 회사와의 협상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한국에서 일을 배우셨고, 같은 회사니까 연봉을 추가로 요구해도 관철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한가지만 더 얘기한다면 보통 중견회사에서는 주재원을 내 보낼때 과장이하로는 잘 내보내지 않습니다. 현지에 대한 통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며, 그럴수록 업무경험이 많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신분에 관한 사항인데요. 만약 급여를 비교했을 때 나쁘지 않다고 한다면 당연히 지금 회사에 머물면서 L 비자를 요청하고 영주권 진행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대신에 강제성은 없겠지만 몇년 정도의 의무 근무조항을 협의해 본다면 개인적으로도 안정적이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어디를 가든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으면 다 좋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다른 회사를 통해 미국에 들어가시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현지 지사는 인원이 적고 사람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에 대해 더욱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