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국사회에서 정설이 한나라당이나 새누리당의 보수들은 겉으로는 젊잖은척 하면서 뒤로는 성추행 많이 하고 욕 많이 하는 민주당지지 진보들은 겉으로는 거친것 같지만 진짜 깨끗한 사람들이라는것이었죠.
이번 미투사건이 그걸 송두리채 바꿔버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 욕많이 하는 사람들이 뒤로도 성추행 성폭행 많이 하는 결국 지저분한 인간들이라고요. 앞으로 점잖뜨는 사람들이 결국 대체로 뒤로도 믿을만한 점잖은 사람들이라고.
미투 사건으로 한국사회의 치부가 드러나고 얼마나 더러운 인간들이 지금까지 진보 지도자로 있었는지 알게되었지요. 앞으로 좌파와 한국사회가 깨끗하게 될 사건이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