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진로 – 컴사 vs. IB

몬헌 131.***.200.130

월가 프론트 오피스에서 일하는 친구가 베스트 프렌드이자 룸메였던 시절이 있어서 그 때를 생각하면은..

일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던데요. 야근이 일상에 밤 10시 11시에 들어와서 하는거라곤 인터넷 잠시하다가 골아 떨어지고 6시에 나가덥니다.

그리고 나서 토요일 마저 상사가 불러 나가 일하고..

뭐 요건 월가 프론트 오피스 기준이에요. 따님이 그쪽을 생각 하신다 하면은 잘 생각해보라고 얘기를 해주셨으면 하네요.

인생 행복하게 사려고 일하는거지 일하기 위해 사는건 아니잖아요?

그 똑똑한 친구 결국 뉴욕 본사에서 나와 런던지부로 옮기고 나서는 그나마 행복하게 살고 있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