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진로 – 컴사 vs. IB

지나가다 174.***.2.247

님 여기서 님글을 읽는 사람들속에 그두분야에 대해 조언해줄 능력과 인성을 갖춘사람들이 없습니다. 어차피 부모가 못하는거 IB까지 들어간 딸아이의 선택에 맡기고 박수쳐주시는게 현재 다큰 아이들에게 해줄수있는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