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5세이고 미국인과 직장생활을 해서 말하자면요 미국도 치사하고 더러운 거 많아요.
인종차별 당연히 있구요.
인맥 당연히 있구요
내편 내사람 이용하기 다 존재하고 심지어 남 누명 씌우기 뒤에서 험담하기 다 존재합니다.
개인의 삶 존중….없어요.
그냥 미국은 법이 무서우니까 형식적으로 법안에서지 뒤로 열정페이 요구해요….
비양심적인 사람들 많고 사기꾼…네 많아요.
백인이 천사가 아닙니다.
흑인도 동양인 하대합나다 네나라로 돌아가라하고.
지들은 미국인이라하고…..ㅠㅠ
흑인은 자기들끼리 뭉쳐서 서로 눈감아주죠,
그런 치열한곳에서 살려면 허리굽하고 자존심 버리고 억울해도 이악물고 남들 하기 싫어하는 일 하면서 살아남는 거에요.
서울에 몇년전갔다와서 느낀건 미국이 한국보다 공기와 물이 덜 더러운것과 채소 가격이 덜 비싸다는 겁니다. 그외는 별거 없다고 봅니다. 한국 미국 두 나라에서 교육받았지만 다 본인하기 나름이지 미국교육이 더 나은 것도 아닌 듯 싶어요.
미국에서 남녀만나기 힘들어요.
16살부터 부지런히 연애한 애들은 결혼하구요 대학 졸업 때까지 사귀는 사람없으면 독신이나 인터넷에 매달려요. 그래서 30 훨씬 넘은 싱글 교포들 많아요… ㅠㅠ
한국에서 살았음 벌써 결혼해서 애엄마로 살고 있겠죠…
미국인이 직장생활을 정글로 비교합니다. 그만큼 험해요.
영주권만 있음 다 될 것 같죠?
사민권자도 백인 흑인 우선 순위에 밀려나요.
실력있음 다 될 것 같죠?
인맥이 쎈 놈이 승진해요…. 미국서 더러운 꼴을 직접 봐와서 그런지 책으로 써서 공개하고 싶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