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의심도 안하고 A요. 시골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한인 많은 대도시에 살면 한국에서 받던 스트레스와 비슷한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아마 물가도 많이 차이날겁니다. 결혼은.. 시골에 살아도 인연이면 하고 대도시에 살면서
죽어라고 결혼 상대자만 찾아도 못합니다. 제 동생이 그랬어요. 시골에서 살다가 결혼 못한다고
대도시로 갔는데 거기서 더 치여서 결국 한국 갔습니다. 그런 걱정은 후순위인 것 같습니다.
이주 비용 나오는 것도 굉장히 큰 메리트입니다. 처음에 relocation 비용 안 주면 초기에 많이 힘들어요.
저라면 여유있게 시골 라이프 즐기면서.. 도시 3시간 정도는 일도 아니지요… 자기 관리랑 캐리어 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