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국에서 LA까지 한국에서 LA까지 Name * Password * Email 참 삐뚤어진 사람들 많네요. 강아지가 비행기 타기 전에 검역 다하고, 서류 꼼꼼하게 다 준비해서 보내주는데, 첫번째 댓글 다신 분은 도데체, 어떤 법적 문제가 생긴다는 거죠? 안쪽이 훤히 다 보이는 커넬에 강아지 넣어오는데, 혹시 강아지 뱃속에 폭탄이나 마약이라도 숨겼을까봐요? 실체없는 이유로 불안감 조성하는게 도데체 무슨 의도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댓글 다시는 분은 여기든 한국이든 유기견을 입양해본 경험이나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저 남이 좋은 의도로 하는 일을 비꼬아서 보고 말하는게 취미인 사람 같은데, 한국에서 입양한다고 몇천불씩 주고 하는줄 아나보죠? 그리고 입양비가 어디에 쓰이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보고 싶은데로 보고, 생각하기는 귀찮아 하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처음 강아지 입양하는거라 신중하게 찾다보니 한국에서 마음에 드는 놈을 찾은거고, 여기 입양비용보다 많이 들지 않으니 한국에서 입양 하는거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