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Visa 인생교훈이라고 생각할게요.. 인생교훈이라고 생각할게요.. Name * Password * Email 아직 세상을 잘 몰라서 짧은 인생 경험으로 인한 착오에서 온 분노로 보이네요. 본인 영어 실력이 어떻고 꿈이 어떻고를 떠나서 모든 교육과정을 마치고 사회에 던져지면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이 본인이 가지기 위한 A를 얻기 위해선 반드시 치뤄야될 댓가가 있습니다. 한번 치르고 난 댓가는 다시 돌아오기 힘들죠. 하지만 경험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얻게 되구요. 이 경험들이 쌓이면서 세상 보는 눈이 넓어지고 생각의 깊이가 싶어지고 또 분별력도 생기구요. 450만원은 알선 비용이란 건데 즉 서비스 비용이죠. 근데 학생들이게 익숙한 '합격 될때까지! 안되면 100% 환불'같은 학원 광고는 실제 세상에선 거의 보기 힘든 조건이예요. 예를 들어 변호사 비용을 보면 100만원을 주고 변호사를 수임했지만 재판에서 질 수 있고 또 재판에서 졌다고 변호사 비용을 돌려받지 않죠. 왜냐면 그 변호사의 서비스를 이미 사서 썼기 때문에요. 변호사가 계약시에 패소시 환불 조건을 걸지 않은 이상요. 만약 패소시에 어느 정도 환불을 받고자 하면 계약 전에 미리 협상을 해야 되구요. 이는 전적으로 계약자 본인이 알아보고 준비해서 진행해야 될 부분이예요. 요점은 450만원 환불 조건이 있는지 본인이 처음부터 분명히 알아보거나 계약시에 협상해봤어야 하는 부분이지 짐작으로 그러겠거니 하다가 나중에 보니 아니더라며 뒷통수 맞은거 같다고 억울하다 투정부리는거...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 친구의 얄팍한 투정으로 밖에 들리지 않아요. 그리고 조건부 합격이란것도 조건에 맞으면 합격인건데 그 조건이란게 비자라면 전혀 사기처럼 보이지도 않네요. 비자는 본인이 해결해야 될 문제이니까요. 영어 실력이 안좋든, 범죄 경력이 있든, 개인 신상 서류상의 문제든 비자 탈락될 위험은 항상 있어요. 이게 업체측에서 준비해줘야 될 서류에서 문제가 있는게 아닌 이상 사기는 전혀 아닌거죠. 본인이 진행하는 인턴비자보다 규모가 더 큰 이민 케이스들도 마지막 비자 심사에서 업체측 문제 아닌 이상 계약자가 인터뷰 통과 못하면 환불같은거 안해줘요. 세상 일은 항상 그런 리스크를 안고 가는 거예요. 자기 자신의 인생을 위한 투자비용으로 생각해야하는거예요. 본인 스스로 영어 실력에 자신 있다면서 지금 여기서 속았다며 분풀이하고 포기하겠다고 선언하는건 진짜 어리석어 보일 뿐이예요. 진짜 미국에서 인턴 생활에 대한 동경이 있었고 이를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해왔는데 이제와서 보니 '환불 규정이 없더라'며 포기하는거...솔직히 말해 좀 웃기기까지 하네요. 정말 미국 인턴생활에 대한 동경이었다면 포기할 필요가 전혀 없는 문제로 보이구요. 미국 인턴 경험에 대한 동경이 아니라 단지 미국에서의 삶에 대한 호기심이었다면 여행으로 한번 와보세요. 어학원도 괜찮을거구요. 내가 둘 중 한가질 선택한다면 당연히 인턴으로 오는 조건으로 올거예요. 미국와서 돈을 벌면서 미국 삶을 경험하는게 돈을 싸들고 와서 쓰기만하다 돌아가는 것 보단 훨씬 나으니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