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 뒤 사회 생활 25년 지나 온 결과..
지역 특성 보다는
대도시 서울 출생/성장과 나머지 지역과의 차이로 보였습니다.
소위, 군대에서 서울 깍쟁이라고.. 서울 출신들을.불렀죠…예전에는…요즘은 모르겠지만..
부모님 두분과 자신이 서울 출생인 경우, 유난히 두드러지죠.. 타 지역 출생과..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제주도, 강원도…를 떠나서…
서울 사람이 보기에는 모두 매우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이고, 고집 세고, 선후배 많이 따지고,
서로 인연 만들려고, 연고 연줄 찾고,
서울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개인적이라는 욕을 주로 먹지만…
그게 대도시 서울과 나머지 지역에서의 차이인것 같더군요.
결론, 그냥..서울 쥐와 시골 쥐의 차이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