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에게 그냥 감사하시면서 사세요
원글님의 직업이 남들에게 자랑스럽지 않고 원글님 가족과 와이프가족간의 계급차이가 좀 되어 보이는데
철없더라도 잘사는 와이프가족에게 감사하시고
원글님이 만약 가난한 집안 와이프 만났으면 돈 매달 줘야되지 돈으로 신경써야 되는거 장난 아닙니다.
제 와이프가 잘사는 집에서 왔다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오히려 자존심 좀 구겨지더라도
돈으로 회복되느니 생각하면서 참으면서 사세요
그리고 장인어른들에게 잘하면서 사세요
누가 와서 애기 봐주고 돈 주고 한답니까?
못살고 능력없는 남자가 잘사는 집에 장가왔으면
천운이라 생각하고 받들면서 살아야 하거늘
개인적으로 노예부림 시키는거 정말 싫어하지만
내가 장인어른되서 내 딸내미가 원글님처럼 능력없고 못사는 남자랑 결혼했으면
진짜 지독한 처가 살이 시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