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도 생각해본적없는 미국 사는 프라이드를 억지로 저에게 떠안겨 주셔서 황당하기도 하고, 그 래야 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ㅎ
준재벌은 그럴수도 있다 쳐도, 그게 몇명인지 생각해보십시요. 조기 유학의 주류는 지식노동자 부모를 둔 자녀들로, 지식 노동자들은 자신의 성취에 대한 경험으로 자녀들 교육에 최선을 다하거든요. 주류의 조기 유학생들의 부모가 준재벌인지, 님이 거들떠도 안본다던 교수. 변호사 의사 들 지식 노동자들의 자녀인는 계산해볼필요도 없이 금새 답이 나오죠. 흔하지 않은 케이스를 가지고 모든 케이스를 합리화 하려면 무리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님이 믿거나 말거나, 제 백그라운드의 일부는 조기 유학 커뮤니티를 속속들이 잘 알수밖에 없는 이너 서클에 포함되기 때문에 조기 유학생이 한국 유턴을 원하는 준재벌이라는것에는 대답할 필요는 못느낍니다,
더불어서 석박 유학이던 조기 유학이던, 나의 문제지 남이 가치 판단해서 돌 던질 문제는 아니라는것이 핵심입니다
제가 조기 유학생들의 문제점을 지적한것은, 석박충(?) 들이 한국드라마나 보고, 끼리끼리 몰려다닌다는데, 학부 유학생이라고 뭐 다를것도 없다는 것이 요지였습니다. 내 앞가림이나 잘 하고 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