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Name * Password * Email 송병준(宋秉畯, 일본어: 野田 秉畯 のだ へいしゅん 노다 헤이슌[*], 개명전 일본어: 野田 平次郎 のだ へいじろう 노다 헤이지로[*][2], 1857년 10월 7일(음력 8월 20일) ~ 1925년 2월 1일)은 조선 말기에 활동한 무관 정치인으로, 정미칠적 중 한 사람이며 한일 합병 조약 체결 과정에서도 일진회를 통해 중요한 역할을 했다. 무과 급제 후 무관으로 활동하다가 김옥균을 암살 밀명을 받고 일본에 건너갔지만 오히려 김옥균에게 감화되었고 그의 동지가 되면서 개화파 정치인이 되었다.[3] 그러나 뒤에 친일파로 변절하여 일진회 등의 조직과 한일신협약 체결, 한일 합방에 적극 가담하여 활동하였다. 오늘날 그는 이완용과 함께 친일파, 매국노의 수괴로 대표되는 인물이 되었다. 일제 강점기에 창씨한 사람 제1호였으며 그의 별명 또한 ‘노다(野田) 대감’이었다.[4] 그 는 조선 말기 무관이자 정치인 이며 호는 제암(濟庵)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