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짜증나고 찐떡구질한 기상 vs 미국인들의 진취적 기상

Mono 172.***.174.160

그렇게 미국인이 보이죠?
근데 알고보면 미국인이 자기개인주의라 양심없이 거짓말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 합니다.
착한 사람은 어느나라든 있어요 다만 모든이가 그렇지 않아요.
미국인들 거대한 개를 실내에서 키우며 쿵쾅거리고 엄청 큰 음악을 오전이나 오밤중에 틀어서 진동하게 합니다.
경찰이 와서 뭐라해도 또 그럽니다.
미국음악 내용이 욕설인거는 아세요?
아님 섹스타령!
드라마는 온통 살인사건 외계인 이야기…
현실은 어떤가요? 뉴스보세요!
그럼 학생들 시험성적 위조하다 걸려서 망신당한 공립학군도 있어요.
주정부 공무원이 공금횡령….너무 자주 봐서 이젠 그려려니합니다…ㅠㅠ
돌팔이 의사때문에 오진에 사람이 죽기도하고
병원비때문에 거지 되고…
아니 세금안내고 허우대 멀쩡한 놈이 차들 사이서 돈달라고 몇시간 서 있다 렉서스 신형 타고 귀가하고…이거 뉴스에서 봤어요.
미국서는 직장동료와 친구도 하지말라고 합니다. 서로 경쟁합니다.
우리 함께 이런거 없어요.
너가 어찌되든 나만 괜찮으면 돼 입니다…
뭐 한국도 그렇지 않나요?
여러민족이 살면 뭉치지 못하죠…. 지역간 싸움도 따지고 보면 옛날 옛적에는 백제와 신라…고구려 였잖아요.
미국서 몇십년째 살면서 미국인이 더 좋다는 생각 안듭니다.
동양인 개무시하는 미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 미국에 안 오고 그냥 시골로 갔으면 (부모님) 하는 생각 들어요.
물론 부모님도 미국이 이런 곳일거라고 생각 못하셔서……오고나서 몇달만에 후회하셨거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