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국가 리더가 아니라 국민의 대변인인거에요.”
대통령은 리더입니다. 케네디가 국민들 의견을 대변해서 달에 미국인을 보내겠다고 했습니까? 국민에게 리더로서 비전을 제시한 겁니다.
예전에나 지금이나 국민에게 희망과 꿈을 주고 그걸 이루어주는 리더를 국민은 바라고 그런 역할을 박정희와 케네디가 잘 해 냈지요. 한국 인들은 노인네다 젊은 세대나 자신들 세대만 알지 다른 세대 다른 환경을 이해못하는 꼴통들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서로들 으르렁거리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