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사 아니에요.
저도 뉴욕이지만, 처음에는 정말 쪼달리고 생활 자체가 안돼서 모아둔 돈 야금야금 까먹고 지냈어죠.
여기서 제 주위 이야기를 들어 보면 (싱글 기준) 그래도 7만은 넘어가야 여유는 아니지만 숨 조금씩 돌려가면서 살수 있다 하더라구요.
6만대 아래로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허리띠 잘 졸라매는 법을 터득해야하고 단, 제일 중요한 점은 무조껀 최대한 빨리 신분 문제 해결입니다.
절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H1b보다는 더 프리한 O비자 또는 영주권 이상 따내셔야지 나중에 주니어 급, 또는 시니어 급에 올라가서 현지 애들과 동등선에서 경쟁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