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망하옵니다

미스터리 172.***.26.2

ㄹㄹ님아

제 말이 사이다니 할말이 그것밖에 없으신가봐요? ㅋㅋ

저는 전쟁나면 가족이랑 친척을 생각해서라도 갑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혈연적으로 가까운 사람들 돌보는게 중요한건 당연하다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