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 Name * Password * Email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지지리 궁상 가난하게 살고 있고, 친일파 후손들은 부귀영화속에 대를이어 잘살고 있는 나라에서, 부자들이 열심히 일하고 성살하게 재산 모은 착한넘들이라고 주절거리는 인간들은 본인들이 친일파 후손들이 아니고선 저런식의 헛소리를 하지 못할테니 그렇다치고, 친일파 후손들도 아니고, 그렇다고 부자측에 끼지도 못하면서 친일파 후손들의 헛소리들에 동의하고 공감하는 인간들에게 민주주의 소중한 한표씩의 투표권리를 줘야 하는 것일까? 민주주의란 나쁜넘들의 헛소리에 혹하지 않을만한 기본적인 사유능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만 선거권이 주어져야 한다는 취지를 포함하고 있는 독일의 칸트가 주장한 이야기 (소위 주체적 인간으로서 가져야 하는 순수이성 비판, 실천이성비판, 그리고 판단력 비판 능력) 를 굳이 거론하지 않더라도, 국가가로서의 기본적 윤리마저 오래전에 상실한 나라에서 돈조금 만지게 되었다고, 천박한 졸부들처럼 부자들은 착하사람이라고 헛소리하는 인간들을 여전히 한 인간들로서 대우해줘야 할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