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왜 이렇게 짤리져? ㅠㅠ

힘내세요 24.***.90.162

익명의 인터넷 게시판에는 대체로 자기의 약점으로 여겨질만한 말들을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진솔하게 본인 상황을 털어놓으셨군요.
얼마나 답답하고, 힘드셨을지 십분 공감 됩니다.

저도 요즘 좀 힘든 편이라, 말씀하신 내용들이 참 와닿네요.

이래라 저래라 할 형편은 안되지만,
아픔과 힘듦을 같이 공감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고 여기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