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명문 고등학교 vs 일반 명문 고등학교 vs 일반 Name * Password * Email 실력이라든가 대학입학후 능력에 관한건 동감합니다. 단지 똑같은 한 학생을 놓고 봤을때 이 학생이 어느쪽 고등학교를 갈때 나중 대학입시에 더 유리할까가 고민이었습니다. 또 unweighted gpa 에서 3.5 랑 4.0 으로 차이가 나면 weighted 도 그정도 차이는 나겠죠; 같은수의 ap 수업들을 듣는다를 전제로; 또 사실 그렇게까지 이름난 명문고를 비교대상으로 한 질문은 아니었고, 북가주의 일반적으로 괜찮은 학군에 경쟁 빡센 공립과 남부 백인이 대부분인 학점 잘주는 시골 공립을 비교하고 싶었습니다 (아마 제가 이사를 가지 않는다면 전자에 해당하는 학교에 자식을 보내겠죠) 제가 질문하는 이유가, 제가 대학다닐때 자기 고등학교에선 날고기던 pre-med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실제 전공은 bio/chem등이지만 목표는 medical school). 그런데 그중 몇몇은 gpa가 잘 안나와 medical school 을 포기한 애들이 있었죠 (전부 시민권자들) 그와 반대로 그 남부 고등학교 미국인 동기들중에 평범한 성적으로 그 주 주립대에 들어가 나중에 medical school 진학한 애들이 있었고요 (모두 facebook 등을 통해 업데이트). 참고로 이 주립대는 지금 찾아보니 top 100 에도 들지 않습니다. 그거 보면서 제가 생각하기엔 그 주립대가 분명 성적 받기는 더 쉬웠을거 같은데, 아이비에서 gpa 를 3.0으로 깔면 아무리 아이비라도 medical school 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차라리 앞에서 언급한 제 대학동기들이 좀 성적 쉽게 (받을거 같은) 그 주립대를 가서 3.5 이상을 받았으면 오히려 medical school 갈 가능성이 더 높지 않았을까? -- 하는 생각의 연장선에서 나중에 고등학교에 갈 자식 생각도 하게 되었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