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맘에 두던 여자에게 고백을 했는데요….

Step 71.***.140.113

그 정도 사이라면 지금 고백하면 100퍼 황당 죄송 하면서 어색하게 끝나겠군요. 느긋해야 하고 또 진실해야하죠. 중요한건 님 스스로 쭈구리 같단 생각이 안들도록 본인 계발에 최선을 다하세요. 어느날 자신이 자랑스럽게 느껴지면 그때 진도 나가시고 지금은 가끔 절대 자주 말고 가끔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