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아이들 “놀린다”는 부분이 이민을 가느냐 마느냐의 중요한 고민 부분입니다.
저는 “경험한다”라는 표현을 쓰고 싶은데, 막상 미국에 사는 동생은 아이들이 너무 놀기만 해서 걱정이라고 하더라구요.
한국 애들은 무의미하긴 해도 뭔가를 위해 열정을 태우는 경험을 하는데,
미국 애들은 뭔가에 빠져서 하는 애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의미없이 논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부분은 아이들의 몫이겠죠?^^